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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문화기술연구소 성과·비전]전문구 소장 “CT 연구 주관기관 역할 수행 최선”

작성자한국문화기술연구소  조회수214 Date2022-12-15
CT
전문구 한국
연구소장은 지스트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로 지난 2019년 연구소장을 맡아 연구 성과 양적 확대와 연구역량 고도화를 이끌고 있다. 전 소장 부임 후인 2020년부터 연구논문과 특허출원 등 실적이 기존보다 2배 가까이 증가했다. 현재 연구소는 14명 연구원과 지스트 연구진과 함께 문체부 CT R&D 과제 및 정부 및 관계기관 위탁과제를 운영하고 있다.


그는 “지스트가 보유한 기술력을 전시체험 분야에 적용해 프로토타입 R&D를 수행하고 실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”면서 “우수한 문화예술 자원 및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연구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

전 소장은 “지스트는 고성능컴퓨팅(HPC-AI)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과기정통부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산업융합집적단지 및 국가데이터센터 인접해 문체부와 과기정통부 간 협업이 필요한 상황”이라며 “지스트와 다부처·다학제간 R&D를 통해 콘텐츠 실증 중심의 CT R&D와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”고 강조했다.


전자신문  //  김한식 기자

원본링크
https://www.etnews.com/20221214000060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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